자주 묻는 질문

월 15회를 못 채우면 어떻게 되나요?
그 달은 환급이 되지 않습니다. 단, 가입 첫 달은 15회 미만이어도 환급해줍니다. 회원가입 시점을 기준으로 하니 카드가 나오면 바로 가입해두는 게 유리합니다.
환급금은 언제, 어떻게 들어오나요?
이번 달 이용 내역을 정산해 다음 달에 카드사를 통해 돌려줍니다. 카드사에 따라 캐시백, 청구 할인, 계좌 입금 등 지급 방식이 다릅니다.
'모두의 카드'는 뭐가 다른가요?
2026년 새로 생긴 정액형 환급입니다. 기준 금액(2026년 4~9월 한시 인하: 수도권 일반 기준 월 3만 원)을 넘겨 이용하면 초과 금액을 100% 환급해줍니다. 기본형(정률 환급)과 비교해 유리한 쪽으로 자동 적용되므로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.
기후동행카드와 뭐가 다른가요?
기후동행카드는 서울 안에서 월 6만 원대 정액으로 무제한 타는 방식이고, K-패스는 쓴 만큼 비율로 환급받는 방식입니다. 서울 안에서만 아주 많이 탄다면 기후동행카드, 경기·인천을 오가거나 이용량이 들쭉날쭉하면 K-패스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.
어떤 교통수단이 환급 대상인가요?
시내버스, 마을버스, 지하철, 광역버스, 신분당선, GTX 등 카드를 찍고 타는 대중교통 대부분이 대상입니다. 단, KTX·SRT·시외(고속)버스처럼 좌석을 따로 발권하는 교통수단은 제외됩니다.
다자녀 혜택은 어떻게 받나요?
K-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다자녀 정보 인증을 거치면 2자녀 30%, 3자녀 이상 50% 환급률이 적용됩니다.
카드만 만들면 끝인가요?
아닙니다! 카드 발급 후 K-패스 공식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회원가입을 해야 그때부터 환급이 시작됩니다. 가입 전 이용분은 소급되지 않으니 꼭 먼저 가입하세요.
알뜰교통카드를 쓰고 있었는데요?
알뜰교통카드는 2024년에 K-패스로 통합·전환됐습니다. 이동 거리를 기록할 필요 없이 이용 금액 기준으로 자동 환급되는 방식으로 더 간단해졌습니다.
카드사별 혜택 다시 보기 3분 만에 K-패스 시작하기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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